본인의판단이죠.. 내인생에 계속 걸림돌이될것같다하면 누가욕해도 나를위해인연을끊는것이구요. 티격태격해도 내가제일힘들때 도와줄것같고 그래도 있는게낫다하면 그렇게사는거구요. 또 내가연락안하고 전화올때전화만받을수도있는거구 아예 인연끊고나를위해살수도있는거구요 잘생각해보시고판단해보세요 저도아버지와연을끊었어요
무슨 관계든 뜻이 안 맞고 믿음을 저버리면 거리가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안맞고 자주 싸운다고 해도 금방 화해하고 어려울 때 서로 힘이 되고 의지가 되는 가족도 많지만 서로 상처로 얽혀서 되돌릴 수 없는 관계로 이어지는 경우도 주변에서 종종 보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는 싫어도 보고 안 맞아도 부모님이 연결고리가 되어서 참고 넘어가기도 하지만 이제는 개인 각자의 삶을 더 중요시하다 보니 나에게 상처주고 신뢰가 무너진 관계는 어떤 관계든 멀어지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제로 원수처럼 사는 집도 많다고 봅니다. 솔직히 부모님이 있다면 어쩔수 없이 보는 상황이 생길 수 밖에 없지만 돌아가시면, 딱히 평소 사이가 안좋았다면 연락할 일도 없고 그렇죠. 그리고 인연을 끓을 정도면 어린 시절부터 쌓이고 쌓이고 쌓였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끊을 수 있다고 봐요
형제라해도 남보다 못한 사이가 참 많은것이 요즘 세상사 아니겠습니까. 맨날 싸우기만하고 서로 스트레스만 받는다면 굳이 억지로 얼굴보고 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천륜이라지만 마음의 병이 생기는것보다는 잠시 거리를 두는것도 방법이고 글고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서로 생각이 날때 그때 다시 봐도 늦지않으니 본인 마음이 편한대로 결정하시는게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