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속 상승할 때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타 밈은 지금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요?

작년부터 인공지능과 데이터센터 구축 이슈로 국내 반도체와 기술주 위주로 코스피 상승 이끌면서 인터넷 상에 기업 회장 모티브로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타 밈 한때 유행했었는데 이번주 코스피 급락에 현재 밈은 어떻게 변화고 있는가요? 아직도 타는게 좋다고 말 하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봤을 땐 코스피가 상승할 때는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라는 밈이 유행하며 빨리 투자하라는 분위기가 강했습니다. 최근 시장이 급락하면서 이 밈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투자 열기를 부추기기보다는 하락장을 자조적으로 표현하는 밈들이 늘어나는 분위기입니다. 즉 현재 온라인에서는 섣불리 타기보다는 상황을 지켜보자는 분위기가 더 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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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제까지는 그 밈이 사용되지 않았는데 오늘 10%정도 코스피가 반등하면서 다시 그 밈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요즘 국내증시 변동성이 너무 심해서 밈 자체도 너무 빠르게 바뀌는 경향이 크게 나오는 거 같습니다. 적응하기 힘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