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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사업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태양광발전을 하고 한국전력에 전기를 공급하여 판매시

발전용량 기준으로 수익이 나는 구조입니까?

아니면 도착하는 전기용량만큼 수익이 나나요?

거리가 길어서 저항이 생기면 분면 전력 손실이 생길텐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준연 전문가

    김준연 전문가

    국방부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

    실제로 계량기 에서 측정된 발전량 기준으로 정산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보통 태양광발전 근처에 한전 게량기가 있습니다. 그 계량기에 측정된값으로 발전량 x 신재생 에너지공급가격을 하여 정산을 받게되는 구조입니다. 전력손실로 인하여 수익이 줄어들꺼라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제가 알기론 수익이 발전용량 자체가 아니고, 계량기에서 검침된 인수 전력량을 기준으로 단가에 kWh를 곱한 것으로 정산되는 구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리 때문에 생기는 손실들은 검침되는 위치에 따라서 손실이 계량기에 반영이 되기도 하지만 안되기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멀리 보내면 무조건 수익이 깎인다기 보다는 계량점이나 점속점 조건과 계약의 형태에 먼저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싶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탱양광 발전 수익은 설비의 발전용량 자체가 아니라 실제로 계량기에 측정되어 한전에 인도된 전력량 기준으로 정산됩니다 즉 한국전력공사와의 걸애에서는송전선로 손실이 있더라도 최종 계통 연계 지점에서 계측된 전력량만큼만 수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태양광 수익은 발전소에서 만든 총량이아니라, 긴 전선을 타고 한전 계량기에 최종적으로 도착한 전기양을 기준으로 계산돼요. 거리가 멀어서 저항때문에 중간에 사라지는 전력 손실분은 수익에서 제외되니까, 최대한 손실을 줄이는게 중요하답니다. 결국 실제로 파는만큼 돈을 버는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태양광 발전사업 시 수익은 일반적으로 발전소에서 생산하는 총 발전용량 즉, 발전기가 만든 전력량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하지만 실제 전기이용자가 받는 전력은 송전선로의 길이와 저항에 따른 전력 손실 때문에 발전용량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이 손실은 전선 내부에서 열로 변하는 에너지 손실로, 송전 거리가 길수록 발생하며 효율을 떨어뜨립니다. 따라서 발전사업자는 발전된 전기량을 기준으로 수익을 얻지만, 설계 시 긴 송전 거리에 따른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굵은 도선 사용과 효과적인 송전 방식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력 손실을 줄이면 발전 효율이 높아지고 실제 공급 가능한 전력량이 늘어나 수익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이에 대해 충분히 검토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