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기술업그레이드에 관해 궁금증

암호화폐 소식들 보다보면

기술 업그레이드같은거 해서 전송속도가 빨라지고 수수료도 싸진다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이루어지는건가요?

기껏해봤자 암호화폐 소유자들끼리 상호 교차검증으로

맞는지 확인후 전송이 완료되는거 아닌가요?

기술업그레이드했다고 발표하면서 적용버튼?이라고 해야하나

누르자마자 전세계에 해당 암호화폐가 갑자기 업그레이드 된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암호화폐 기술 업그레이드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우선, 질문자님의 말씀처럼 암호화폐 전송에 대해 노드의 검증으로 인해 전송이 완료되는 것은 맞으나, 그 전송 속도는 노드의 구성, 즉 합의 알고리즘에 따라 달라지며 어떠한 절차로 검증을 진행하는 지에 따라 속도가 천차만별 차이가 나게됩니다. 때문에 이러한 노드구성이나 확장성의 문제 등을 통하여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샤딩을 통해 다양한 기술을 업그레이드 시켜, 현재의 환경보다 나은 네트워크 환경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하드포크는 보통 A라는 블록체인에서 B라는 블록체인으로 새로운 블록체인이 만들어질때 이야기 합니다.

      대표적으로 비트코인에서 비트코인 캐쉬가 하드포크한 케이스 입니다.

      비트코인의 전송속도를 개선하고자 비트코인의 일부 기능을 수정해서 비트코인 캐쉬를 만든것 입니다

      이것을 하드포크라고 이야기 합니다.

      소프트포크의 경우 A라는 블록체인의 일부 기능을 개선한 것을 이야기 합니다.

      보안같은 이슈가 있을때 사용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