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요한불곰149입니다.
해당 차향의 매뉴얼이나 인터넷을 통하여 타이밍 벨트(또는 체인)의 내구 한계를 먼저 살펴보세요. 최근 차량이면 영구적인 체인 방식이거나 벨트라도 내구 성이 20만 km 정도로 엄청 깁니다. 체인은 영구적리긴 하지만 10만 km~20만 km 정도에 시동걸때 찰찰찰 ~~하는 체인 갈리는 소음이 올라오면 그때 갈아주는게 대부분입니다. 차에 특별한 증상이 없는데 10만 km 탔다고 예방정비 하고 싶으면 겉벨트만 딱 교환하시던가요. 잘 아는 단골 카센터 있으면 불필요하게 워터펌프니 텐션 베어링이니 막 갈자고 안할테지만 아무 카센터 가면 6만 ~10만 km 탔다하면 예방 측면에서 세트로 다 갈아야 한다고 할겁니다. 한번 분해할때 한꺼번에 교환해야 공임 아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