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일때는 결혼식장에 가야할까요?

전직장에서 일했던 동료에게 연락이 왔는데 결혼을 한다고 하네요. 이직하고 연락을 한번도 안했는데 결혼한다고 연락을 하니 참 난감하네요. 이럴경우 어떻게 대응하는것이 좋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날으는찌르래기126입니다.

      질문자님이 미혼이시면 가셔도될것같아요

      축의금만전달해도되구요

      다만 기혼인데 받은게없다거나한면 굳이안가셔도 될건같아요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속이 뻔히 보이는 이러한 결혼식은 가시지않는게

      정답입니다. 참석하시마세요.

    • 안녕하세요. 진기한코브라141입니다.

      한 번도 연락이 없던 상대가

      결혼한다고 오라고 한다면

      굳이 갈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모든건 님의 마음에 달렸습니다..

      전 직장에서 친했던 사이라면 가도 좋고요.

      껄끄러운 상대였다면 안가는게 좋고요.


    • 안녕하세요. 순수한베짱이295입니다.

      모든 경조사에 다 참여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중에 청첩장을 다시 주기도 애매한 사이라면 그냥 축하한다는 말만 전달하는 것이 좋겠네요.

      저라면 안갑니다.

    • 안녕하세요. 활달한박각시227입니다.

      한번도 연락을 안하는데 꼭 결혼식되면 뭘그리들 연락하시는지.. 답답하겠네요~

      안하시든지 업계에 돌고돌아 부딪힐수있다면 전직장 분에게 축의금만 부탁하든지하면 될듯ㅇᆢ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연락이 뜸했던 사이라면 굳이 참석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마음이 쓰인다면 계좌번호 물어보시고 축의금을 계좌입금하세요

    • 안녕하세요. 유소유소유입니다.

      앞으로 볼일이 없다면 그냥 무시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이직후 한번씩 본다면 몰라도 연락도 안하신다면 연락처 지우시고

      결혼식장에 안가셔도 됩니다.ㅎ

    • 안녕하세요. 화려한칠면조67입니다.

      저는 질문자님과 같은 상황에 의문이들거나 꺼려지면 안갑니다 초대받고 이전의 좋은 추억이 떠오르거나 이참에 얼굴한번 봐야지 하면 갑니다

    •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글쎄요. 안가는게 맞지않을까요. 이직하고 연락이 없었다는것은 결혼식 아니면 계속 연락을 안했을거라는건데, 궂이 갈 필요가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고민이 되시겠네요

      그냥 친구도 아니고 동료였던 분 결혼식은

      안가셔도 될 것 같아요.

      친하지 않은데다가 전직장을 그만 두시고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꾸준하게 만나거나

      연락하는 것 아니면 갈 필요 없어요

    • 안녕하세요. 위대한 탄생81입니다.

      저같으면 결혼식 참석을 안할것입니다.

      지금껏 그런경우 저는 참석을 했었지만 결혼식 갔다가 오면 그걸로 끝이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방구는나가서입니다.

      앞으로 그 사람과 계속 만나게 된다면 결혼식을 가는게 맞지만

      이직하고 지금 껏 연락한번 없었는데 결혼식 때문에 연락한거면 안가는게 맞습니다.

      결혼식 끝나고도 남남으로 계속 연락안하며 살 확률이 매우 매우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임유얼마더입니다.

      전 그런 경우.. 식사대접하며 청첩장을 건내주는 경우 꼭 참석하는데요. 모바일 청첩장만 보낸다면 축하한다고, 시간 되면 꼭 참석하겠다고 말한 후 안 갑니다. 물론 정말 친했던 동료였다면 참석하겠죠. 그런데 난감하셨다고 하는거 보니 그정도로 친했던 건 아니신 것 같아서요. 저라면 축하인사만 하고 안 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