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와 유가의 상관관계가 어떻게 되나요?
금리인하 기대감에 유가가 올라갔다는 기사를 봤는데 금리와 유가는 역 상관관계인가요? 금리가 내려가는데 유가가 올라가는 이유가 뭔가요?
금리와 유가가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유가와 같은 경우 어느정도 변동성도 큰 등 하기 떄문에 수급과 생산 등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두가지가 역상관관계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질문해주신 금리와 유가의 상관관계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 미국의 기준 금리와 국제 유가에는 서로 엇갈리는 역함수의 관계를 보여줬습니다.
즉, 미국의 기준 금리가 오르게 되면 국제 유가는 떨어지고
반대로 기준 금리가 내리게 되면 국제 유가는 오르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금리와 유가는 일반적으로 역상관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금리가 내려가면 유가가 올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금리가 낮아지면 자금이 유동성이 높아지고 투자 수요가 증가하게 되어 경기가 회복되고 소비가 증가하게 되는데, 이는 에너지 수요를 증가시키고 유가를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상 금리가 오르면 유가는 내리고 금리가 내리면 유가는 오르는 역의 관계가 있긴합니다. 근데 일단 이 세상 모든 자산은 돈으로 가치를 표시하고, 그 돈의 가치는 금리입니다. 그러니 돈의 가치가 떨어지면 다른 자산들의 가격은 오르고, 돈의 가치가 올라가면 다른 자산의 가격은 떨어집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금리인하를 하면 기업들의 투자나 생산활동이 활발해지고, 개인도 소비가 증가하게 되어 경기가 활성화 됩니다.
그렇게 되면 원유 소비량도 늘어나게 되고 유가가 상승하게 됩니다.
유가상승은 전반적인 비용 상승을 불러와 물가를 상승시키고, 물가안정화를 위해 다시 금리인상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반복될 수 있습니다
금리를 인하하면 기업이나 개인들이 대출을 늘리고 그렇게 되면 시중통화량이 늘어나고 경기가 살압납니다. 통화량이 늘어나고 경기가 살아나면 자연히 원자재 수요도 늘어나고 원자재 가격은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공급 측면 또한 살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