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는 임파선이 풍부한 신체 기관으로 비대한 경우 수술로 제거하기도 하지만 제거후에도 편도염이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감기라고 통칭하는 경우는 대부분 상기도 감염을 의미합니다. 이는 기도 의 상부, 즉 코, 부비동, 인두, 후두 등에 급성 감염 이 발생하는 현상을 의미하며 코막힘, 인후통, 편도염, 인두염, 후두염, 부비동염, 중이염, 감기가 대표적입니다. 그러므로 되도록이면 건조하지 않게 실내 습도를 잘 유지하고 손세정을 열심히 하는 것이 편도 염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편도가 선다는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으나 아무래도 편도염이 잘 생기다는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반복적인 편도염이 있고 편도가 반복적으로 심하게 붓고 그로 인해 종종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불편함을 느낀다면 편도제거술 수술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재거하고 편도염의 재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권고되는 사항이며, 이비인후과에서 수술이 가능합니다.
환경적 요인(건조) 및 편도 자체 원인(편도 비대, 인위적인 편도 결석 제거 등)으로 인하여 편도염이 만성적으로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만성 편도염이거나 고열 및 심한 통증 등의 증상을 유발할 경우 매번 증상을 치료하기보다 원인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는 것도 예방법이 되겠습니다. 평소에 건조하지 않게 잘 관리 해 주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