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아흐메드 자크 야마니는
1962년 사우디 석유장관으로 임명된 인물입니다.
OPEC의 초대 사무총장이자 1962년부터 1986년까지 사우디 석유장관을 역임한 야마니는
시장에 충분한 물량을 공급해 유가를 낮게 유지하는 정책을 고수했습니다.
이는 고유가가 지속될 경우 원자력, 셰일오일 등 중동 석유를 대체할 자원의 개발이 촉진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 나온 것입니다.
'석기 시대는 돌이 부족해서 끝난것이 아니다.
석유시대는 석유가 고갈되기 전에 끝날 것이다.'
이런 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