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 먹고 칫솔이 누렇게 되는 걸 어느 정도 예방하시는 방법으로는.
양치 전에 입을 먼저 헹구세요.
카레를 먹고 나서 바로 칫솔질을 하기 보다는 물이나 구강청결제로 먼저 입안을 충분히 헹거서 잔여물을 줄여주세요.
흰칫솔모는 변색이 눈의 띄고 잘 지워지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두운 칫솔모를 쓰면 티가 널 납니다.
식사 직후보다는 20-30분 정도 지난 후 양치하면 입안의 강황과 침이 섞여서 어느 정도 희샥되어 착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예 칫솔을 따로 두는 방법도 생각해 보세요.
평소에 쓰는 칫솔과 착색이 잘 되는 음식용 칫솔을 따로 두고 구분해서 사용하세요.
이미 누렇게 변한 칫솔은 베이킹 소다나 물에 칫솔을 하루 정도 담궈 보세요.
하지만 완벽하게 빠지지는 않기에 오래되었다면 미련없이 버리고 교체하세요.
찝찝함으로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는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