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변하는 어피치입니다.
분할을 특정 근육 부위에만 집중하는 대신 운동 패턴(밀기, 당기기 등)에 따라 구성하면 더 효과적으로 루틴을 짤 수 있습니다. 특히 운동 초보라면 하루에 한 부위의 근육이 수용할 수 있는 한계가 적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이 더욱 추천됩니다.
예를 들어, 하루는 상체 밀기 운동(벤치 프레스, 오버헤드 프레스, 팔굽혀펴기 등), 2일차는 상체 당기기 운동(로우, 풀업 등), 3일차는 하체 운동(스쿼트, 데드리프트, 런지 등), 4일차는 전신 운동을 하는 식입니다.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의 비율은 운동 목적에 따라 조절하시면 됩니다. 전반적인 체력 수준을 향상하거나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목표라면 유산소 운동을 루틴에 더 많이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일주일 중 4일 정도 2시간씩, 3일 휴식을 가져가는 운동량은 결코 부족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필요와 목표에 따라 더 많이 운동할 수도 있지만 운동 사이에 몸이 회복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합니다.
구체적인 루틴과 운동량은 운동을 지속하면서 조절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