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들은 부업을 시도해보기도 전에 먼저 잘 되는 것부터 물어볼까요?

대부분 사람들은 부업을 해보지도 않고 성공 가능성을 먼저 물어보고 월 얼마가 벌리고 얼마나 편한 것인지 물어봅니다. 실제로 본인들도 손가락 깔짝 움직여서 돈을 벌 수 없는 것을 알고 시스템에 익숙해 지는 것이 곧 편안하게 되는 것임을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도전을 하기도 전에 이런 것부터 확인을 하고 들어갈까요?

도전한다고 하여서 엄청난 손실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공무원 준비하는 것만큼 1년을 날리는 것도 아니고 겨우 하루 몇 시간 날리는 것인데 SNS로 시간 허비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이런 것을 계산하고 되는 것만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하네요. 이런 태도를 가진 사람은 성공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의 의견은 어떤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업도 종류가 굉장히 많기에 시간을 그만큼 쏟거나 비용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막상 뭔가를 지불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면 사람들은 망설이거든요.

  •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실패할까봐 사기일까봐 이것저것 물어보고 의심하는거죠.

    나쁘진않은 태도인것 같아요.

    솔직히 알아보고 도전하는게 맞는것 같다고 생각해요.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아무래도 부업을 하는데 있어 소득이 얼마 없는 그런 부분에 시간을 소비하기 싫어서 먼저 물어보는 것으로 그건 보통 일반적인 사람들의 심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 아마도 자신이 모르는 새로운 것에 대한 희망이 내포되었기 때문이고 자신에게 이득이 될지 않될지 부터 판단하기 위함인 거 같습니다. 만약 이득이 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 같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보통 그런 거는 우리나라 사람들 특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업을 시도도 해 보기 전에 잘 되는 거를 먼저 물어보는 거는 아무래도 실패하기 싫으니까 미리 물어보는 거 같은데요 우리나라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의심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