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왜 사람들은 부업을 시도해보기도 전에 먼저 잘 되는 것부터 물어볼까요?
대부분 사람들은 부업을 해보지도 않고 성공 가능성을 먼저 물어보고 월 얼마가 벌리고 얼마나 편한 것인지 물어봅니다. 실제로 본인들도 손가락 깔짝 움직여서 돈을 벌 수 없는 것을 알고 시스템에 익숙해 지는 것이 곧 편안하게 되는 것임을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도전을 하기도 전에 이런 것부터 확인을 하고 들어갈까요?
도전한다고 하여서 엄청난 손실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공무원 준비하는 것만큼 1년을 날리는 것도 아니고 겨우 하루 몇 시간 날리는 것인데 SNS로 시간 허비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이런 것을 계산하고 되는 것만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하네요. 이런 태도를 가진 사람은 성공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의 의견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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