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건강검진이 연말에 모이면서 병원 검진 예약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위 내시경을 소독하는데, 소독제를 60회나 재 사용했다는데, 이럴 수가 있습니까?

국가건강검진이 연말에 모이면서 병원 검진 예약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위 내시경을 소독하는데, 소독제를 60회나 재 사용했다는데, 이럴 수가 있습니까? 이것은 사람 몸에 들어갔던 내시경을 소독했던 소독제를 다른 사람 내시경 사용할 때, 또 그소독제에 소독을 하고, 아무리 소독제라도 60회나 사용해서 소독효과가 있습니까? 더구나 국내에서 개발한 1회용 소독제가 버젓이 시판되고 있다는데 말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형적인 도덕적 해이에서 시작된 문제인 듯 합니다 정보의 격차로 인해 환자는 알지 못한 행위라 보입니다 이로 인해 발생한 질병 가능성도 무시할 순 없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