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우승상금은 선수단에는 5천만원이 끝입니다.
그러나 중요한건 우승상금이아니라 우승 배당금이죠.
포스트시즌의 모든 경기는 정규리그와는 다르게 홈구단이 수입을 관리하지 않고 KBO에서 관리를 합니다.
거기서 운영비를 빼고 남는 수익금을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구단에 분배합니다.
이 중에서 정규리그 1위팀에게 20%가 돌아가도\고 나머지 금액에서의 절반을 한국시리즈 우승팀이 가져갑니다.
2024년의 포스트 시즌 배당금은 아직 정산되지 않았으나 관심들이 많다보니 이미 예상금액들이 보도 되고 있죠.
예상치는 정규리그 1위로 얻는 17억 5천만원, 한국시리즈우승으로 얻는 35억원 이렇게 52억 5천만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구단에서 주는 보너스는 배당금의 50%까지 지급이 가능하므로 최대 78억원 이상이 선수단에게 지급됩니다.
어디까지나 예상치이고 정산이 완료되면 금액이 확정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