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떳떳한부전나비162
신차 출괴 될때까지 현(중고)차를 타다 팔려하는데 출고까지 기간이 좀 걸려서 처음 가격 제시 받았을때보다 출퇴근으로 1200km 정도 증가했습니다. 이런 경우 처음에 확정 받은 금액에서 추가 감가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중고차 견적 확정 후에도 주행거리 증가에 따라 추가 감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행 거리 차량 상태를 기준으로 평가한 후라도 주행거리가 추가되면 소모품 마모, 잔존가치 하락을 반영해 감가가 이루어집니다,
1000-2000 km 증가 시 수만원 단위의 감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고까지 시간이 걸리면 계약서에 주행 거리 기준 및 감가 조건을 명확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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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주행거리가 늘어났으니까 재평가를 받을가능성이 높을것같습니다 대부분의 중고차업체들이 최종 인수할때 다시한번 차량상태 그리고 주행거리를 확인하더라구요 1200km정도면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니겠지만 보통 1만km당 10-30만원정도 차감되는경우가 많으니까 질문자님 차종이나 연식에따라 몇만원정도는 빠질수도 있을것같습니다 미리 업체에 연락해서 주행거리 증가한거 말씀드리고 재견적 받아보시는게 나을듯합니다.
함박눈속의꽃
중고차 판매 견적은 보통 출고 전 예상 주행거리 기준으로 산정되기 때문에,
출퇴근으로 주행거리가 늘어나면 감가가 더 적용될 수 있어요.
처음 제시받은 가격은 예상 주행거리를 기준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실제 주행거리가 늘어나면 감가폭이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판매 전에 판매자와 다시 상담하거나 감가 기준을 명확히 확인하는 게 좋아요.
이렇게 하면 예상치 못한 손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큰곰아저씨
확정 금액을 받으셨다면 아마 큰 상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차 구매하시는 딜러에게 중고차를 판매하시는 거죠?
그렇다면 크게 상관 없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