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풍요로운삶
요즘 30-40대가 결혼하기 어려운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그나마 최근 결혼하는 케이스가 반등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낮은 편으로 보여지는데
왜 이렇게 30-40대의 결혼이 어렵게 된 것일까요?
어떤 이유로 그렇게 되었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집 값 때문에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가도 오르고 집 값은 천정부지로 올라 돈은 모이지 않고... 현실이 각박해서 결혼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경우들도 분명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이제는 여자들도 직장생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경력단절 등을 우려해서 결혼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경우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외, 많은 젊은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관 변화도 결혼율이 줄어듦에 한 이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결혼을 당연히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면, 요즘 젊은 사람들은 필수가 아닌 선택적인 부분으로, 본인의 생각, 가치관, 상황에 따라 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스스로 자신의 인생 가치관에 의해 하지 않는 경우들도 많아졌고
무엇보다 외부환경이 가장 큰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특히나 부동산 가격이 엄청 올랐는데
또 SNS상이나 지인들보단 더 낮은 곳에서 시작하긴 싫고
뭐 이런 마인드들도 많아진 것 같습니다
가치관의 변화와 부동산 가격, 그리고 남녀갈등 문제등이
결혼을 하지 않게, 어렵게 바꾼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결혼에 조건이 늘어납니다.
우리 20대시절 생각해보세요.
상대가 좋으면 그것이 다입니다.
경제력 안따지죠.
지금 상대가 아니면 세상이 끝나는것 같죠.
하지만, 나이를 먹고
사회생활도 하면서 사람을 바라보기 보다는
그 사람의 조건을 보게 되죠.
솔직히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월급쟁이가 집을 사기가 힘든게 사실이잖아요.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여유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기업 다니거나 빌딩 등 물려받는 게 있고 투자를 통해 수익이 나는 등 현재도 미래에도 경제적 여유가 되기 때문에 얼마든지 결혼하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 결혼하게 되면 어떤 상황이 발생하는지 단순하게 생각해도 답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결혼에 가장 큰 요소이며 걸림돌이라 할 수 있는 집 장만부터 막히면 결혼 생각은 하지 않게 됩니다.
젊을 때를 벗어나서
30대 40대로 갈수록 충동적인 마인드가 약해지고
결혼이 오히려 더 힘들어진 경우도 종종 나타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는 40대 이상으로 가면
출산문제점 때문에라도 결혼에 있어서도 부정적으로 작용을 하고요
그리고 나이를 떠나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그만큼 먹고 살기 힘들다는 반증이지요
먹고 살기 힘들다는 기준은
우리의 상대적 가치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옛날처럼 무조건 밥만 먹고 살거나 자식만 낳으면 된다는식이 아니라
어떤 문화생활을 포함
어느 정도 기대치의 생활권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판단이 작용하기 때문이지요
특히 집을 중심으로 한 주거문제는 가장 큰 이슈를 일으키고 있기도 합니다
또 하나는 문명이 발달하는 추세에서 볼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 한국뿐만이 아니라 글로벌적으로도 나타난 현상이고요
인간은 온갖 고도의 정신적인 활동을 하는데
그냥 결혼을 하지 않거나 혹은 못해도 괜찮다는 마인드가 복잡하게 하고
그리고 즐길거리가 많아진이 세상에서는
조금 더 결혼을 안 할 확률이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자식도 마찬가지겠지요
그리고 이거는 여담일 수도 있겠지만
특히 출산율에 있어서는
피임 방법이 지나치게 발달했기 때문에
피임을 통한 인구수 조절이 유난히 잘 작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피임 방법이 힘든 아주 후진국 아닌 나라에서는
흔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일단 가장 큰 이유는 집가격이 너무 비싸진 영향이 큽니다. 30-40대가 돈을 모아서 집을 사기에는 어려울 정도로 부동산 가격이 올라갔죠 그리고 낮은 소득 대비해서 결혼 문화에는 너무 많이 돈이 지출된다는 이유도 꽤 크게 영향을 줍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30대40대가 결혼하기 어려운이유는 본인들이 눈이높아졌기 때문입니다.이것저것 따지는것들이 많고 손해보기 싫으니 결혼을 하지못하는것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수명이 길어지면서 결혼을 일찍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강하구요. 현실적으로 주거비 등 경제적 이유도 큽니다. 또한 예전처럼 부모님이 정해주면 결혼하는 그런 시대가 아니다 보니 더욱더 결혼이 쉽지는 않을것입니다. 이혼하는 커플이 늘어나면서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의 기대감 저하도 한몫하는것 같습니다.
요즘 30-40대 결혼이 어려운 건 주로 집값 폭등과 경제 불안정 때문에 결혼 자금 마련이 힘들어서입니다. 출산 양육 부담도 크고 개인 자유를 중시하는 가치관 변화로 혼자 사는 게 더 편하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많아졌습니다. 남녀 성비 불균형과 기대치 차이도 한몫 하죠. 개인적으로는 정책이 주거·육아 지원을 더 강화해야 결혼 문턱이 낮아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최근 소폭 반등 조짐이 보여서 희망적입니다.
높은 주거비, 물가, 교육비 등 경제적 부담이 크게 증가해 결혼 비용 자체가 과도해졌기 때문입니다.
또한 직장 불안정, 경력유지 압박으로 결혼, 출산이 커리어 리스크가 되면서 결혼을 미루는 현상이 두드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