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26년도부터 지역별 차등 전기료 도입한다고 봤었는데
흐지부지 된건가요?? 25년 7월에 내년부터 지역별 전기료 차등요금제 도입해서 발전소와 먼곳은 송전 비용 부담으로
전기료 증가, 발전소 인근은 오히려 기존보다 전기료 할인해준다고 봤었는데, 외국 사례 보면 조기에 실패한 정책같기도 한데 아무리 검색해도 작년 반짝 나오고 나서 얘기가 없어서요. 이대로 시행되면 서울과 수도권은 엄청 오르고, 지방쪽은 많이 싸져서 지방 소멸도 늦출 수 있다고 해서 긍정적인 면도 있다고 봤거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저도 발전소인근에 사는 사람에게는 전기료를 싸게 제공하는 정책은 현재 사장되지 않았고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워낙 파급력이 큰 정책이라 세부 조율중입니다.
2026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한전이 발전소로부터 사오는 전기의 가격을 지역별로 다르게 하여 알고계신데로 수도권과 같이 발전소로 부터 거리가 먼곳의 가격은 가까운 곳보다 비싸질 예정입니다.
하지만 수도권의 경우 전기사용량이 많기 때문에 갑자기 전기료가 올라가면 물가상승으로 인한 주변 상권의 악화 등 여러가지 2차 피해가 발생할 것이 예상되며 기업들의 경우도 데이터센터와 같은 인공지능 활용에 따른 전기량은 늘어만 가는데 전기료까지 올라가게 되면 이러한 기업의 투자와 개발이 지체될수도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신중하게 정책을 다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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