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읽씹하지 않는 이성친구를 만날순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읽씹땜에 맘의 상처가 쌓였는데요

다들 대체 왜 연락이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읽씹하지 않는 이성친구를 만나고 말죠

진짜 사람을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ㅉ

도대체 사람을 뭘로 보는건지 이해할수 없어요

그러려면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대화를 많이 해야 하나요??

진짜 상처가 오래가네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우 읽씹하면 기분나쁘죠 속상하실만해요

    읽씹하지 않는 사람은 존재해요

    연락은 쌍방이니까요

    온라인보다 오프라인 만남이 좋고요

    그리고 질문자님은 읽씹안하는 사람을 만나야지 보다는 나를 존중해주는 사람을 만나야지 이렇게 마음을 바꿔보세요

    꼭 그런 사람 만나실 수 있어요

    마음 잘 추스리고요

    너무 질문자님 탓하지마세요 ㅠㅠ

  • 안녕하세요 확실히책임감넘치는한라봉입니다

    읽씹은 상대방이 바쁘거나 부담을 느끼는 등의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으므로, 상황을 너무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합니다.

  • 읽씹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으셨겠지만 상대방에게 어떤 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사업을 하면서 정신없이 바쁠때는 읽고도 답장 못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눈 앞에 처리해야 할 일이 많은데 계속 오는 톡과 문자는 일단 접어두게 되더라구요. 조금 한가할때 연락하려고 해도 그럴수 없을때가 있습니다. 먹고 사는게 힘든데 계속 오는 톡은 솔직히 힘들게 느껴질 때도 있어요. 읽씹한다고 느끼신다면 그냥 전화를 해 보시는게 어떠실까요. 전화는 급한일이라 생각해 받으니까요.

  • 읽씹하는 것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기에 모두 똑같이 판단하기란 어렵다고 봐요.

    물론 상대방이 읽씹하면 속상하고 무시 당하는 기분이 드는거 알아요.

    상대방이 정말 님을 무시하거나 좋아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지만, 일일이 답장하는거 귀찮아 하는 사람도 있어요.

    온라인 보다는 오프라인 상에서 상대방을 만나보세요.

    상대를 직접 만나 이야기하고 대화를 자주 하다면 읽씹 당할 일도 없고 맘이 편해질 겁니다.

  • 이성친구가 읽씹 한다는 것은 상대에게 큰 관심이 없다는 뜻입니다. 물론 사람 성향에 따라 바로 읽고 답을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바로 읽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읽씹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상대가 읽씹할 수도 있다는것을 염려하고 문자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일씹하는 이유는 별로 마음에 없어 귀찮거나 할때 자주나타나는 행동입니다.

    당연히 마음의 상처가 될수있지요

    소셜이나 온라인상에서만남을 갖는것은 아무래도꾸준한 만남을 이어가기힘듭니다.

    가까운곳에서 찾아보세요

    나와 오래갈인연이 될꺼라면 내가 찾지않아도 찾아옵니다.

  • 연락을 읽고서 답장을 하지 않는 상대로 인해 크게 실망하고 마음의 상처를 입으셨나 봅니다. 

    충분히 불쾌하고 무시당했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락을 읽고서 답장을 하지 않은 상대에게 어떠한 이유가 있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그 상대방은 작성자님의 연락에 부담을 느꼈을 수도 있고, 혹은 일이 바빠 정신이 없어 답장하는 것을 잊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상대가 답장이 없을 때는 다시금 ‘많이 바쁜가봐? 나중에 연락할까?’ 하고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다시금 작성자님의 연락에 상대가 답장을 하지 않는다면, 작성자님의 연락이 불편한 것일 수도 있기에 거기서 연락을 끝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대와 연락을 계속 주고받기 위해서는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어느정도의 호감이 있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성자님이 언급하셨다시피 오프라인에서 어느정도 가까워진 후, 서로에 대해 어느정도의 호감이 생긴다면 연락이 계속 이어지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읽씹이 계속되면 정말 마음이 상하죠.

    그런 상황에서는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진심으로 대화하는 게 가장 좋아요.

    직접 얼굴 보고 이야기하면 오해도 풀리고 서로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물론, 만남이 부담스럽거나 어렵다면 천천히 시간을 갖고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것도 필요하고요.

    중요한 건 서로를 존중하고 솔직하게 대화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요즘에는 카톡이나 DM으로 소통을 많이 하는데 소통하고 연락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입니다. 너무 기다리게 하거나 읽씹을 하는 것은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이기 때문에 읽씹이 일상적이라면 안마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아요.

  • 안만나면됩니다 그런 사람을 읽씹을 당하는순간부터 그냥 등지면그만인거죠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파트너가있습니다.....

  • 저도 읽씹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거 하나하나 다 마음을 쓴다면 자기만 상처받고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그런데 질문자님은 그런거에 민감한 사람인것같은데 그런땐 그 사람을 끊어내는게 맞는 것 같아요 주위에는 바로바로 연락하고 읽씹하지 않는 친구가 많을겁니다 그런 친구들이 질문자님이랑 잘맞는 친구인거죠

  • 보통 읽고 답장은 안 한다면 본인을 무시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솔직히 짜증 엄청나게도 많이납니다 저도 예전에 그런 경우 많이 느꼈는데요 이성 친구가 계속 그렇게 반복을 한다면 연락 안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기는 합니다 아니면 직접적으로 대놓고 이야기하시는 것도 좋아요

  • 이성 친구가 계속 그런 식으로 나온다면 솔직히 많이 속상하고 짜증이 날 것 같습니다 일단은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이 있기 때문에 여러 사람을 만나 보고 본인이 진짜이 사람이다 싶은 사람이랑 계속 연락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읽고 답장 안 하는 경우는 원래 많이 없습니다

  • 요즘 세상에 한 사람에게 모든 에너지와 감정을 다 소모하는 이성은..판타지같은 일입니다.

    솔직히 말해 카톡이 오는건 광고 오는 느낌과 비슷합니다.

    특히 인기많은 사람일수록 하루에 수십명식 연락옵니다.

    전부 답장하는건...힘들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해 준다는건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뜻이고...

    읽씹하는건 그냥 연락온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오히려 답장하는 사람이 희귀한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너무 그걸로 상처받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