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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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속상한 일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둘째 얼굴본순간에는 사르르 녹네요
둘째의 미소를 보는 그순간에는 세상 모든 시름 걱정 고민이 다 사라지고 오직 소중한 이아이를 지켜줘야 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이시대의 부모님들은 다 이렇게 살고 우리의 부모님들도 다 이렇게 사셨을까요? 솔직히 첫째는 다커서 의젓하긴 해도 둘째의 애교와 귀여움에 오늘 하루 저의 힘듬 고생이 다 사라지네요. 내일부터 다시 전쟁터이지만 오직 아이들만 생각하면서 힘냅니다. 저의 버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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