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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하고 영월 다하누촌 식당이 있잖아요?
어디가 더 원조이고 본점이고 다하누촌 어디가 제일 먼저 생긴 한우고기 정육식당 전문점이에요? 김포 영월 다하누촌 유명하다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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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다하누촌은 2007년 8월에 가장 먼저 문을 열었어요. 당시 축산물 유통 전문가가 침체된 농촌 마을을 살리기 위해 정육점과 식당을 결합한 정육식당 형태의 마을을 조성한 것이 시초예요. 소비자가 정육점에서 고기를 직접 사서 식당에 가서 상차림비만 내고 구워 먹는 시스템을 전국적으로 유행시킨 장본인이기도 하죠.
김포 다하누촌은 영월의 성공을 바탕으로 2009년에 조성된 곳이에요. 수도권 고객들이 강원도까지 가지 않고도 신선한 한우를 즐길 수 있도록 김포시 월곶면 성동리 일대에 만들어졌는데, 규모가 크고 접근성이 좋아 영월 못지않게 유명해졌어요.
요약하자면 제일 먼저 생긴 원조 본점은 강원도 영월 주천면에 있는 다하누촌이고, 김포는 그 이후에 생긴 수도권 거점이라고 보시면 돼요. 두 곳 모두 산지 직송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질 좋은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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