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랑 일반 스테이킹이랑 다른 점이 뭔가요?

요즘 디파이가 인기인데

기존에 코인 맡기면 주는

예를들면 트론은 트론을 스테이킹 후 투표하면

트론을 주는 기존방식이랑 디파이가 뭐가 다른

건가요?

제가 보기엔 차이점을 잘 못 느끼겠던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질문자님

      먼저, Defi란 Decentralized finance의 약자로 탈중앙화 금융을 뜻합니다.

      요즘 이러한 Defi가 많이 떠오르고 있으며, 보통의 경우는 암호화폐를 스테이킹 시켜서 이자를 받는 형식을 말합니다. 디파이가 탈중앙화 금융이라 불리는 이유는 따로 주체가 없기때문입니다. 블록체인 기반의 코인/토큰 보유 및 랜딩으로 소정의 토큰 이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관리하는 것은 물론 발행사가 되겠지만, 발행사가 딱히 은행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며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Defi 시스템은 블록체인 상의 탈중앙화 시스템으로 돌아가며, 거래소에서 이를 지원해주기도 합니다.

      Defi에는 암호화폐를 빌려주는 형태로 이자를 받는 <랜딩>, 맡겨놓기만하면 이자를 주는 <스테이킹>으로 나뉠수 있습니다.

      랜딩은 자신의 암호화폐를 빌려주어 그에 해당하는 이자를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대출을 해주고 그에 대해 대출이자를 받는 은행의역할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스테이킹은 거래소나 암호화폐 재단에서 직접적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일정의 물량을 스테이킹해두면 그에 맞는 이자가 지급되는 형식입니다. 일반적인 적금과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시면 쉬울 것 같습니다. 스테이킹의 목적은 암호화폐의 매도를 줄이고 시세 안정화를 꾀하는 목적이 있으며 이를 위한 보상으로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일반스테이킹은 이자지급이나 이런것이 없이 말씀하신 트론 같이 투표권을 받는다던지 다양한 방법으로 보상을 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킹 자체의 목적은 스테이킹을 함으로써 가격방어를 할 수 있는 목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혜택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계속 논의되고 있습니다.

      질문에 도움이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파이(DeFI)와 스테이킹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탈중앙화 금융 - 디파이(DeFI)

      DeFi는 탈중앙화 금융(Decentralized Finance)의 약자로 암호화폐를 담보로 대출 또는다른 암호화폐를 대출해주는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 서비스입니다. 주로 암호화폐를 취급하는 거래소나 기관에서 운영하게 됩니다.

      • 탈중앙화 금융은 암호화폐를 소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금융자산 서비스로 일정금액을 구매하여 예치한다면 은행과 마찬가지로 일정량의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디파이는 주식처럼 트레이딩을 하지 않고도 안정적인 이자수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디파이는 대부분 매인넷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암호화폐를 활용하게 되는데요. 해당 암호화폐 활용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DeFi를 위한 예치 수단 - 스테이킹(Staking)

      DeFi는 탈중앙화 금융(Decentralized Finance)의 약자로 암호화폐를 담보로 대출 또는다른 암호화폐를 대출해주는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 서비스입니다. 주로 암호화폐를 취급하는 거래소나 기관에서 운영하게 되는데요. 이때 스테이킹(Staking)은 암호화폐 자산을 일시적으로 동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스테이킹은 DeFi를 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일정기간 암호화폐를 예치시키기 위해 활용하게 됩니다.

      • 트론 스테이킹도 마찬가지로 일정량의 자산을 동결하여 시세 유동성을 최소화하는 정책으로 이와 함께 투표권한도 같이 부여하게 되는데요.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일정량의 보상이 주어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트론을 스테이킹하면 트론으로 보상을 줍니다. 그리고 이 때 스테이킹된 것들은 트론 블록 채굴할 때 사용되는 자원들입니다. 따라서 많이 스테이킹 할 수록 많은 자원들을 쓰는 갓이고 그로 인해 보상을 받는 것이죠.

      디파이는 약간 다릅니다. 디파이에서 코인을 스테이킹하면 이 코인을 누군가가 빌려갈 수 있게 됩니다. 빌려간 사람은 이자를 내게 설계가 되어있고 결국 그 이자가 디파이 코인을 스테이킹한 사람에게 보상으로 주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존의 POS개념의 스테이킹 시스템과 디파이코인의 다른 점을 굳이 고르자면 주체의 차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POS개념의 코인들은 특정한 중앙화된 집단이 있고 그곳을 통해서 블록생성과 이자지급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DeFi라고 말하는 그 개념중 스테이킹 시스템은 POS의 스테이킹 개념도 포괄하긴 하지만 굳이 중앙화된 개발진의 수동적인 스테이킹에 따른 어떠한 지급조건이 없이도 자동적으로 암호화폐 스스로 그러한 알고리즘으로 자동적으로 이자지급이 되는 방식으로도 구현이 되죠 물론 DeFi에서 스테이킹은 금융시스템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 암호화폐의 스테이킹과 디파이의 차이에 대하여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의 원리를 간단히 이해하셔야 합니다.

      블록체인은 기존의 글로벌적으로 연결된 인네넷망에 신뢰성을 부여하는 기술입니다. 이러한 신뢰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검증이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검증하는 방식이 소위 PoW라는 작업증영방식과 PoS라는 지분증명방식입니다. 작업증명방식은 채굴기라는 난수프로그램을 돌려서 검증하는 방식이며, 지분 증명방식은 그 코인을 가지고 있는 수만큼의 투표권을 부여하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지분 증명방식에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코인의 지분을 블록체인을 검증하는 검증자에서 위임하게 되는데 이의 자기 지분에 대한 보상차원에서 일정량의 코인이 지급되는데 이를 스테이킹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적금 넣고 이자받는 방식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와는 달리 최근에 이슈가 되는 디파이는 단순한 스테이킹보다는 예금, 결제, 보험, 투자 등을 모두 포함하는 금융시스템을 기존이 전통금융에서의 정부나 은행에 의한 관리감독없이 즉 탈중앙화하여 이루어지는 금융 생태계를 목표로 합니다.

      따라서 디파이 금융 시스템은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은행, 신용카드도 필요없고 여타 감독기관도 없이 금융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최근이 이자농사라고 불리우는 디파이이며, 자산 토큰화 방식, 스테이블 코인 발행 및 탈중앙화 거래소가 이에 해당됩니다.

      최근 암호화폐에서 디파이가 이슈가 되는 이유는 올해 4월까지 11억달러에 불과하는 디파이 총액이 8월 현재 120억달러로 단기간 10배 이상 성장했고 이러한 추세라면 2023년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최근 유럽을 중심으로 현금없는 사회를 이루려면 목표에 디파이 시스템이 저축, 연금 등의 다양한 금융상품을 제공하여 핸드폼 하나만만으로 지갑, 현금, 교툥카드, 신용카드 및 신분증을 대체해 가고 있는 설정입니다.

      디파이의 제원은 전통금융 유사하게 암호화폐를 담보로 하여 조금 높은 이자를 주고 빌려쓰고 디파이에 저금하면 대출이자 보다 낮은 이자를 지급하는 예대마진에 의해 시스템은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