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상권의 임대료가 떨아지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대학가의 상권이 쇠퇴하는데도 임대료는 예전과 그대로라고 하는데 코로나19이후에 특히 핫한지역인 신촌은 특히 더 공실율이 높은데도 임대료가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라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대료가 계속 유지되는 이유는 건물값이 떨어지지 않아서죠?? 임대료를 낮추면 건물 가치도 같이 떨어지니까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들이라 임대료가 쉽게 내려가지 않는 것도 한 몫 하는거 같네여~ 참..

  • 대학가 뿐만 아니라 대부분 건물은 공실이 많고 오래 가더라도 임대료 낮추지 않은데 이유는 건물값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건물값이 20억원이고 월 임대료가 500만 원인 경우 임대료를 250만 원으로 낮추게 되면 건물값도 10억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대부분 은행권이나 부동산업에서 임대료 기준으로 건물값을 책정하기 때문인데 건물주 입장에서는 임대료 낮춰서 공실 줄이는 것보다 건물값 유지하는 게 더 이익을 주기 때문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대학가 상권의 임대료가 떨어지지않는이유는 일단 건물주들은 돈이많은분들이 많기때문에 본인이 생각한 금액이 아니면 그냥나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금액을 낮추거나 하지않습니다.잘사는분들은 대부분 저렇게 생각한다고 하네요.

  • 대학가 상권은 고정 인구도 있고, 유동 인구가 굉장히 많죠. 그렇기에 코로나가 끝나나 시점에서는 사실상 성수기로 접어드니 내릴 이유가 없는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