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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의 집에 키우는 반려견이 아픕니다.

연인의 집에서 키우는 반려견이 얼마전부터 기침을 많이하고

아프다고 하네요. 한번씩 저도 봤던터라 정이 들었는지 맘이

좋지는 않은데 연인도 너무 기분이 우울해지고 다운이 되어

있어서 신경이 쓰입니다.

연인에게 어떻게 위로를 해줘야 할까요? 기분전환을 시켜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인의 반려견이 아프다고 하면 같이 동물병원이 데리고 가서 진찰을 받아보시는것이 좋을듯 해요. 그리고 약먹으면 금방 좋아질수 있을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따뜻하게 말한마디 해주면 큰 힘이 될겅예요.

  • 안녕하세요

    연인의집에 키우는반려견이 아파서 많이 힘들어하시죠

    이럴땐 어떤 위로보다 같이 있어주고 말을 들어주고하세요 그게 최고의 위로입니다

    아무쪼록이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시길바래요!!!

  • 그냥 힘들겠다 하고 위로해주시고 현실적인 말을하면 상처받고 싸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도 봐서 정이가서 나도 마음이 아프다 하면 되실것 같아요

  • 그럴떄는 절대 현실적인 이야기는 하지마시고 무조건적인 위로가 최고입니다. 예컨대 사람도 언젠가는 죽듯이 개도 언젠가 죽는다 등등 이딴 소리는 절대 하지 마세요. 위로랍시고 이야기할지라도 위로가 아니라 감정만 더 상합니다. 그냥 맛있는거 많이 먹고 바람 많이 쐬면서 잊는게 최고입니다. 억지 위로도 하시마십시오. 다 잊고 푹 자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 반려동물이 아프다는 것은 가족이 아픈것과 같은 슬픔일 것 같아요.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이런게 좋다 저런게 좋다 하며 위로의 방법들을 추천해주겠지만.. 그런 것보다 본인이 생각해서 연인의 슬픔을 공감해주는게 제일 좋을 것 같다 생각해여

  • 연인의 집에 기우는 반려견이 아프다면 어서 병원으로 들어가세요. 위로하는 것보다 병원에 들어가서 집에 가는 게 우선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