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는 지인, 계산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한 살이 더 많긴 합니다 ~ 남자 동생이고요 ~

예전에는 동생이 일을 안 할 때라 만나면 제가 전부 계산을 했습니다

이제는 동생도 일하고 있다고 하는데 ••

그래도 제가 계산을 다 해야 할까요?

어떻게 계산할지 고민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이제 동생이 일을 하고 있는 상태이니 동생분께 그 동안 밥을 사줬다면 동생분이 스스로 사지 않을까요? 아니면 더치페이를 제안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동생분이 이제 일을 하고

      계신다니 만나서 넌지시

      밥한끼 사라고 말씀해보세요.

      기분이 더 뿌듯할수도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일하고 있다며? 그럼 오늘은 동생이 사는 밥 한번 먹어볼까?

      하고 유쾌하게 얻어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밥 한번 살 기회를 준다고 하세요.

      동생입장에서도 항상 얻어 먹었으니 기분 나쁘지 않게 살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숲제비25입니다. 저는 자주 만나는 사이면 동생도 한 번씩 사라고 하는데 오랜만에 가끔 만나는거면 제가 다 사는편이라서요. 이건 케바케인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족제비171입니다.

      본인이 사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앤분하는걸 그 동생분께 알려주셔야될거같아요.

      나이 많다는 이유로 계산하게 되면 으례 그러려니 하니까

      만나면 이제 일하니까 같이내자 하시는게 맞을거 같아요.

      본인이 사겠다고 하지 않으면

    • 안녕하세요. 멋쩍은펭귄224입니다.

      고민하신다는것부터가 사주고싶은 생각은 없으시다는 것 같아요.

      사실 제3자가 볼때는 직전까지는 님께서 사주셨다니까 이번에는 동생이 사는게 맞죠.

      이번에 만나는 이유가 님께서 동생분께 뭘 부탁한다던가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동생분이 사실것같고 만약 동생분이 n분의1이나 님께 사달라고 한다면..이번 만남을 끝으로 거르세요.

      인생 공부 하신거죠.

      오고 가고 하는게 인지상정인데 받기만하는, 주기만하는 관계는 건강한게 아니예요.

    • 안녕하세요. 로맨틱한낙지207입니다.

      모양새는 빠지지만 n분의1로 계산을 청구하는게 어떨까요 ㅎㅎ

      저는 오히려 그게 더 서로 편하고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