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리한재규어147입니다.
현실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살림에서 손 떼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욪
치워주는 사람이 있으니 어지르는 거고 이건 작성자님이 집에 없는 순간까지 계속 됩니다. 변하지 않아요.
애초에 계속 해줘 버릇하다보니 안하는겁니다.
손떼시고 집 더러워지든 말든, 상한음식 먹고 응급실 실려가던 말든, 옷에서 쉰내 나다 못해 썩은 내가 나던, 집에 바퀴 벌레가 기어다니든 말든 신경쓰지말고 놓으세요.
그런꼴까진 못보겠다, 그정도까진 아니다. 그러면 방법이 없어요.
계속 청소해주는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