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
한도만 아웃도어 풍이 불어서 너도 나도 나이불문하고 평상복처럼 입었던 때가 있었죠. 누가 이웃도어가 더 화려한지 내기라도하듯이.
하지만 패션은 유행이다보다 주기가 있어요. 젊은 사람들은 유행을 따라가다 보니 아웃도어를 벗고 다시 청에 티가 기본이 됬고. 트래킹할 때 주로 입게 됩니다. 하지만 어르신들은 편한게 좋고 꾸준히 입으시다보니 평상복이 된거죠.
어제 나이 드신 분을 상징하는 톤에 관해 살펴 보았는데 톤 정의는 약간 다운됩 딥계열의 고상함이었어요. 연상에 대한 질문에 대부분 친구들이 등산복, 아웃도어요 라고 외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