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여도 흡연하는사람 이해하시나요?

친구가 이번에 감기가심하게 걸렸는데도 흡연을엄청합니다. 하지말라고 흡연하면목이랑기침이더나온다고 잔소리해도 씨알도안듣고 아프다고징징거리고요. 이게 정상적으로 이해가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흡연을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님 글처럼 감기여도 릅연을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목이 아프고 기침이나더라도 담배를 끊기가 힘들더라더요 그런데 유일하게 담배릉 장시간 안피는 시간이 아이들과 여행갔을 때 입니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 본 결과 몸이 아파도 스트레스 때문에 핀다고 말하고 저는 습관적으러 핀다고 생각해요

  • 개가 똥을 참는걸 보셨나요?

    감기에 걸렸지만 설사를 하거나 위액을 토하거나 하진않으니

    피우는걸꺼입니다. 그러다 폐렴으로 악화되면 그때 잠깐 쉬긴하겠네요....

  • 가뜩이나 담배를 핀 행위 자체가 몸에도 안 좋고 다른 사람에게도 피해를 주는데요 거기에 감기인데도 그렇다면 감기가 더 심해질 것 같네요

  • 흡연하는 사람들은 감기 뿐만 아니라 죽을 병에 걸려도 절대로 못 끊습니다.

    겨우 감기 따위에 과연 흡연을 안할까요? 오히려 담배로 스트레스 풀고

    잠깐의 고통을 없애려고 할 것입니다.

    그냥 못 끊는것입니다. 머리속은 안피어야지 하지만 현실상 불가능하기 떄문입니다

    우리가 흔히 가지고 있는 버릇처럼 흡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애초에 시작도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 담배는 어찌보면 기호식품 같은것이죠.

    중간중간 간식처럼 즐기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다보니 흡연을 쭉해오면서 니코틴과 타르등에 중독이 어느정도 된사람들은 감기에 걸린다 하더라도 담배를 찾을수밖에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어쩌겠어요.

    담배 끊는 사람들 주변에 많이 보았지만 정말 힘들어하더라고요.

    감기좀 걸렸다고 안할수있는게 아니거든요.

  • 감기에 걸렸는데도 계속 흡연하는 사람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흡연은 기도 점막을 자극해서 목 통증과 기침을 악화시키고, 회복을 늦출수 있기 때문입니다.하지만 흡연이 습관이자 의존증이기 떄문에 건강에 안 좋다는 걸 알면서도 끊기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