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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고나서 축구를 할때마다 무릎과 발목이 아픈데 직접적인 원인이되나요?

최근에 몸무게가 7kg정도 늘었습니다.

최근에 축구및 춧살운동을하는데 발목도 접지르고 가끔씩 무릎도 시큰한데 몸무게와 직접적임 관계가있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체중이 평상시보다 7키로가 졌다면 몸이 상당히 무겁게 느껴지실 겁니다. 당연히 몸무게가 늘어났으니 무릎과 발목에 무리가 많이 갑니다. 체중 조절을 어느 정도 하시면서 운동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축구는 달리는 운동이다 보니 체중이 많은 영향을 미치는 건 맞습니다.

    체중이 늘게 되면 아무래도 무릎에 무리가 많이 가고,

    그러다 보면 발목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체중 감량이 먼저 일 것 같습니다.

  • 살쪄서 그래요 살이찐 상태에서 무게가 많이 나가니까 그 체중이 무릎에 쏠리는거죠 그래서 무릎이 아프게 되는거고요

    체중을 빼셔야 됩니다 그리고 나서 무릎과 관련된 운동을 하셔야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을겁니다.

    체중을 한번 빼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헬스를 한번 시작해 보세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쌀찌고나서 축구할때 무릎과발목이 아픈건 연관이 있습니다.그리고 나이먹어도 안좋아지기도 하구요.살이 찌면 대부분 좋아지는것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축구를 했을 때 발목과 무릎이 아프시다고 하였는데, 몸무게가 늘어났다면 몸무게 직접적인 영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종 조절을 잘 하시면서 운동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 살이 찌므로 써 다리 쪽에 많은 무게가 실리게 되면 다리 쪽에 무리가 가는 건 당연한 거죠. 살이 찌면 찔수록 다리 쪽은 더 무리가 갈 수 있어요

  • 살이 찌면 당연히 무릎과 발목에 무리가 갈 수 밖에 없죠.

    그래서 체급 운동이 아니라고 해도 운동 선수들이 체중 조절에 신경을 쓰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