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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에서 타자의 정규타석은 몇 타석이 되나요?

한국 프로야구에서 투수의 정규이닝이 144이닝이란 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렇다면 타자의 정규타석은 몇 타석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프로야구 타자의 정규타석은 프로야구 총경기의 3.1을 곱하면 됩니다. 고로 타자의 정규타석은 144경기 곱하기 3.1해서 446타석이 정규타석입니다.

  • 정규타석이 아니라 규정타석입니다.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일본프로야구, KBO리그 모두 경기수X3.1입니다.

    소수점 이하의 계산 방식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KBO리그는 소수점 이하를 버립니다.

    NPB와 MLB는 소수점 이하 반올림입니다.

    KBO리그는 144경기를 하기에 '144X3.1'을 해서 446.4가 되며 소수점 이하는 버려서 446타석입니다.

    NPB는 143경기를 하며 '143X3.1'을 하면 443.3이고 반올림하면 443타석이 됩니다.

    메이저리그는 162경기를 하니 '162X3.1'을 하면 502.2가 되고 반올림하면 502타석이 됩니다.

  • 프로야구 선수들 중에서 타자들 같은 경우 한시즌으로 모두 소화하게 되면 총 144경기를 치루게 되고 거기에서 규정타석은 446타석이 됩니다.

    이 규정타석 계산법은 전체 경기수 * 3.1를 계산해서 나오는 것이고 소수점은 버리는 방식으로 산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