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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임산부나 나이드신분들이 겨울철에 장시간 밖을 돌아다니면
뼈에 바람들어간다라는 말을 많이 쓰곤했는데요.
이소리는 어디서 나온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뼈에 바람찼다는 것은 벼가 욱씬거리고 시큰 거리는 것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허약해졌다는 것입니다. 살집이 다 빠지니 벼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말같이, 뼈에 바람 찼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어려운 시절, 임산부들이 제대로 산후조리를 못해서 평생 고생한 어른들이 많습니다. 그때 생겨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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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찬아나콘다276
러한 표현은 뼈가 시큰시큰 거리는 걸 말하는 겁니다.
특히나 날씨가 궂은 날에 뼈가 시리고 시큰거리죠.
산후풍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나 뼈에 바람이 든다고 합니다.
노인분들도 골다공증 등 뼈건강이 안좋아 이런 증상이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