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거 다 해 봤다고 잘난 체 하는 후배 개선 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

저도 나이가 어느 정도 있어서 여러 가지 일을 해 봤지만 한 후배를 만나면 자기가 모든 것을 다 해 본 것처럼 이야기를 하는데 실상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렇게 해 본 것 같지 않은데 다해 본 것처럼 잘난 체 하면서 이야기 하는 이런 후배 개선 하는 방법 있을까요?

계속 듣고 있는 것도 짜증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허풍이 많은 후배는 개선하기 어려우니 그런후배는 그냥만나지마세요. 님한테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집요한상괭이266입니다. 그런사람들일수록 알고보면 결핍이 많은 사람이 대부분입니다.허세로 자기포장을 하는거죠.상대하지말거나 맞장구치지 않고 시큰둥하게 대하면 본인도 얘기하다 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