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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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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아이 설정오류로 추정되는 부분

최애의 아이를 감상할때 작중 아마미야 고로와 텐도지 사리나가 호시노 아이의 팬이였는데 이들이 죽은후 호시노 아쿠아마린과 호시노 루비로 환생할때 뭔가 설정오류가 있는거 같아 질문드립니다 텐도지 사리나가 아이랑 동갑이고 사망 4년후 시점에 아이의 딸로 환생하는건 4년이라는 시간적 공백이 있어서 가능해보이는데

아마미야 고로가 료스케를 추적중 료스케가 뒤에서 밀면서 낙사당한 시점때 이미 아이의 뱃속에는 쌍둥이 아기들이 형성되어 세상에 나오기 직전이고 이때 아마미야 고로가 죽는데 아기들이 형성되어 세상에 나오기 직전에 아마미야 고로가 호시노 아쿠아마린으로 환생하는게 시간적으로도 생명적으로도 말이 안되서 질문드립니다 이미 아이의 뱃속에는 쌍둥이 아기들이 형성되어서 루비와 루비의 쌍둥이 오빠가 세상에 나올준비를 하는 시점에 아마미야 고로가 료스케에 의해 낙사당하는데 이때 아마미야 고로가 죽자마자 루비의 쌍둥이 오빠(호시노 아쿠아마린)로 환생하는게 설정오류같아서 말입니다 최애의 아이에대해 잘 알고계신분이 있으시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탕수수

    사탕수수

    최애의 아이 설정 오류에 대한 궁금증, 저도 흥미롭게 봤던 작품이라 같이 한번 살펴볼게요.

    말씀하신 시간적인 부분과 생명적인 부분에서의 설정 오류 가능성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아마미야 고로의 환생 시점:

    지적하신 대로, 아마미야 고로가 료스케에게 살해당한 시점은 아이가 쌍둥이를 임신하여 출산을 앞둔 시점입니다.

    의학적으로 보더라도 태아가 이미 거의 완성된 상태에서 외부의 영혼이 갓 태어날 아기의 몸에 깃든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설정 오류 가능성:

    이러한 시간적인 불일치 때문에 '최애의 아이'의 설정에 오류가 있다는 주장이 나오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작품 내에서 명확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초자연적인 현상으로만 다루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인 관점에서 보면 설정 오류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작품 내적인 해석의 가능성:

    다만, 작품의 장르가 판타지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환생'이라는 소재 자체가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영역이기 때문에, 작품 내적인 논리나 설정을 따라야 할 수도 있습니다.

    영혼의 특이성: 아마미야 고로의 영혼이 일반적인 영혼과는 다른 특이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극히 짧은 시간 내에 잉태 직전의 태아에게 깃드는 것이 가능했을 수도 있다는 해석입니다.

    신비한 힘의 개입: 작품 속에는 아이돌의 '반짝임'과 같은 초자연적인 요소들이 암시적으로 등장합니다. 이러한 신비한 힘이 환생 과정에 영향을 미쳐 시간적인 제약을 넘어섰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작가의 의도적인 설정: 작가가 현실적인 개연성보다는 극적인 전개나 흥미로운 설정을 위해 의도적으로 이러한 시간적 불일치를 설정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