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사람이 알에서 태어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건국신화 이므로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를 신비하고 특별한 인물로
보이게 하기 위한 상상속의 이야기로 간주 됩니다.
그렇다면 왜 알에서 태어났다고 표현했느냐
옛날 시대는 농경시대입니다.
따라서 곡식을 잘자라게 하는 태양으 숭배했습니다.
둥근 알은 바로 이 태양을 닮은 모습으로
사람들은 태양을 닮은 알에서 태어난 박혁거세가
태양의 힘을 지녔다고 믿게하여
태양의 힘을 지닌 위대한 자가 나라를 잘 다스릴 것이라고 연관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생물학적 관점으로 볼 때
출산 시에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고
태반에 쌓인 채로 출산이 이뤄져서
태반에 동그란게 쌓인 모양이
알과 비슷하다하여
알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진다고 하는 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