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결혼하면서 알잘딱깔센이 어렵습니다.
암녕하세요!!
결혼한 2년차 남편입니다.
결혼하면서 알잘딱깔센이 어럽습니다.
그냥 잔소리 들으면서 살아야할까봐요....ㅎ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직 결혼한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항상 뭐든지 잘할수는 없기 때문에
알잘딱깔센이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결혼생활이라는게 서로 맞춰가는 과정이 무조건 필요하기 때문에
이 과정만 지나면 더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사람이 모든걸 다 알아서 잘하겠습니까.
독심술이 있는것도 아니까요
알아도 습관이란게 하루아침에 고쳐지지 않아 실수하기도 하고 애초에 잘하지 못하는 분야가 있기도 하잖아요.
서로 고칠건 고치고 기준을 낮출건 낮추고 맞춰가며 살아가는 거죠.
그러고도 배우자의 모든게 100% 마음에 드는건 어려운 일이고요.
안녕하세요 센스있는 남편이 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다만 가사에 조금 더 적극적인 자세로라고 상대방 입장에서 조금 더 고려한다면은 배우자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