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림을 받는것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소위 말하는 귀신을 본다고 하는데요. 이 귀신중에서도 신령이라는 귀신이 들면 이를 떨쳐내야 하는데, 부모님세대에서 떨쳐내면 자녀세대에 대물림된다고 합니다.
이수근님 어머니도 신내림을 받으셔서 무당을 하신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신내림을 받지 않고 자녀를 출산하게 되면 자녀에게 신이 깃들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이유도 없이 아프다고 하네요.
지인중에도 신내림을 거부하다가 신내림받은 지인이 있는데요. 굳이 신내림을 받았다고 해서 무당을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일상생활도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