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반년에서 1년정도가 적당한 교체주기일겁니다.
실내화가 겉으로보기에 멀쩡해보여도
밑창이 닳으면서 쿠션감이 떨어지거든요 ㅜ
특히 사무실에서는 하루종일 신고계시니까 발 건강을 위해서라도 적당히 바꿔주시는게 좋아요
전 예전에 회사다닐때 실내화를 2년넘게 신었다가 발바닥이 너무 아팠었죠
쿠션이 다 죽어서 그런것도 모르고 계속 신고있었거든요
그리고 실내화도 계속 신다보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데
이게 발냄새의 원인이 될수도 있구요
미끄럽지 않더라도 밑창 마모상태나 쿠션감을 한번씩 체크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아 그리고 실내화 두켤레 정도 구비해두고 번갈아가면서 신으시면 더 오래 사용하실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 실내화가 충분히 건조될 시간도 있고 수명도 좀 더 늘어나거든요
전 요즘은 계절마다 다른 실내화를 신는데 이것도 괜찮은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