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도 학창시절 후에 먼저 연락오는 친구들이 다 잘된 친구들인가요

제가 96년생인데 대학교를 나온 이후로 연락하는 애들이 대기업, 공무원, 공기업 다니는 애들밖에 없습니다.

나머지 친구들은 연락이 없는데 여러분들도 그러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학창시절 친구들은 학창시절부터 계속 연락하며 지내온 친구들이고 그 이후 따로 연락은 잘안옵니다

    그때 친하지않은 친구들은 연락이 안오내요

  • 학창시절에 먼저 연락오는친구들이 무조건 잘되어서 연락이 오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대부분 돈을 빌려달라는 연락이 많았고 잘된 친구들은 자기 인생을 열심히 살고있어서

    굳이 연락을 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성공하고 연락을 하는 친구도 있지만 반대로 보험 등을 권유하기 위해 연락이 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떤 접근이든지 연락 후에 한 두번 만나게되고 더이상 만나지 않게 되는 거 같습니다.

  • 대학교를 나와서 취업을 한 친구들이 아무래도 자존감이 높기때문에 친구들과 연락을 합니다.

    친구들에게 나이렇게 잘됐다 하고 일종의 과시를 하기위해서 연락을 하는게 대부분인데 저도 과거 그랬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중년이되니 반드시 그때 취업을 했던 친구들이 잘사는것도 아니더라구요

  • 개인마다 경험은 다를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경험을 하곤 해요. 사회에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관심사나 환경에 맞는 사람들과 더 자주 연락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직업이나 생활 방식이 유사한 친구들이 그렇죠. 하지만 꼭 성공의 척도 때문이라기보다는, 서로의 삶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잘 맞기 때문일 수도 있어요. 또, 연락이 뜸해진 친구들이라도 중요한 순간엔 다시 연락이 올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너무 깊게 고민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겠네요. 각자의 인생은 다양한 속도로 진행되니까요.

  • 학창시절 후에 먼저 연락하는 친구들이 잘된 경우도 있지만, 이는 주로 사회적 환경과 개인적인 관계에 따라 다릅니다. 대기업, 공무원, 공기업에 다니는 친구들이 주로 연락을 하는 경우는 그들의 안정적인 직장이 형성된 후 서로 소통이 잦아지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반면, 다른 친구들은 경제적 상황이나 생활 환경이 달라 연락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친구들의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서로 다른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연결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친구죠

    잘된친구도있고 그냥 무난한 친구도 있고 힘든친구도있고 다양하게 있습니다

    친구는 처지를 따지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