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두환 과학전문가입니다.
입자물리학, 우주론에 따르면 우주 초기에 고온 고밀도 상태에서 우주 초기 힘들은(전자기력, 약력, 강력, 중력) 대칭성이 깨지지 않은 상태로 존재합니다(대통일장이론). 이는 서로 구분할 수 없고 동일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이론은 무겁고 안정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입자(자기홀극)를 예견합니다. 또한 자기홀극의 양에 따라 급팽창의 정도를 설명할 수 있는데 우리우주의 급팽창에 따르면 자기홀극이 많진 않지만 존재해야한다는 가설이 있습니다. 아직 자기홀극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에 가설이지만 훗날에(긴 시간이 지난 뒤) 자기홀극을 관측하게 된다면 가설을 입증한 셈이죠.
또한 자기홀극의 존재는 급팽창을 설명하기도하지만 전자의 양자화도 설명합니다. 그리고 대통일장 이론도 입증할 수있기에 증거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