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지가 조용해졌네요. 뭔가 마음들이 풀렸나봅니다.

조용하니 평온해서 좋네요. 아무래도 지방 쪼마난 마을이라 사건으로 시끄러워졌다가 풀려서 좋아지고 그런일이 왕왕생기나보네요. 무심하고 정없던 서울보다는 따듯한건 좋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직장때문에 도심에서 생활하는데, 나중에 은퇴할 때 쯤에는 조용한 곳에서 바다보면서 여유롭게 지내는 생활을 해보고 싶습니다.

  • 누군가는 시끌벅적한 사람사는 냄새를 또 작성자님과 같은 감성적인 분은 조용한거를 사람이란 참 신기한 것 같아요 작성자님의 감성 너무부럽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 주거지 역시 삶의 질을 높여주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조용한 곳에서 생각도 많이 하고 수면의 질도 높아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