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얼굴을 빽다방 간판에서 지운다는데, 개인 브랜드 의존 사업의 한계 드러난 걸까요?

백종원 얼굴을 빽다방 간판에서 지운다는데, 개인 브랜드 의존 사업의 한계 드러난 걸까요?

각종 논란 후 매출과 주가가 추락하자 리뉴얼에 나섰습니다. 창업자 얼굴에 기댄 브랜딩, 위험한 전략이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빽다방은 백종원이라는 이름을 걸고서 시작한 사업이고, 또한 그로인해 많은 주목도 받은것이 사실입니다.

    지금와서 백종원씨의 얼굴을 지운다는것은

    요즘 백종원씨가 구설수에 오르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기 때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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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오너리스크가 있으니 분명한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KFC 같은경우는 잘 브랜딩 된 사례라고 볼 수 있는데요, 얼굴로 브랜딩하고 그 모델이 계속해서 방송 활동을 하는것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여론이 좋을때는 매출상승에 큰 영향을 주는게 맞으나 나쁠때를 생각하면 또 매출감소의 원인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