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가스를 드실때 모두 잘라서 드시나요 vs 조금씩 잘라서 드시나요?

돈가스를 드실때 모두 잘라서 드시나요 vs 조금씩 잘라서 드시나요. 나혼산에서 구성환님이 돈가스를 드시덜구요. 근데 돈가스 2개를 시켜서 2개를 모두 자르고 한번에 드시더라구요. 저는 조금씩 그때그때 잘라서 먹거든요. 다른 선생님들은 어떻게 드시나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것은 기호 차이인듯합니다 그런데 저나 제주의에서 보면 한번에 짤라서 먹는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나이프를 한번만 사용하려고 그러는것 같습니다

  • 그때 그때 다르긴한데요 돈가스가 따뜻하게

    나오자마자 먹기좋게 잘라두고 한꺼번에 먹는것에만

    집중해서먹습니다 먹다가 자르는게 귀찮아서요

  • 저는 귀찮아서 먹기전 다 잘라서 먹네요. 처음에는 잘라서 먹고 잘라서 먹고 했는데 번거롭더라고요 처음부터 잘라서 먹으니 먹을때 편했습니다.

  • 음식을 먹는 방법도

    각자 개성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돈까스를 자를 때

    먹을때마다 수시로 자르는 것보다

    한번에 다 자른 후 천천히 드시는

    경우가 더 많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저는 돈까스는 한번에 다 잘라서 자른 이후에 먹기 시작합니다. 아무래도 먹으면서 하나씩 자르면 먹다가 흐름이 끊기는 거 같이서 저는 흐름이 끊기는 거 보다는 처음에 귀찮아도 처음에 다 자르고 먹기 시작합니다. 

  • 이 문제 역시 탕수육 찍먹, 부먹 만큼이나 선택이 갈리는데

    저는 조금씩 잘라서 밥과 함께 먹는 편입니다.

    왠지 한꺼번에 다 잘라서 먹으면

    맛이 없을 것 처럼 느껴져서요.

  • 저는 주로 한 꺼번에 다 잘라 놓고

    그 다음에 편하게 먹는 편입니다.

    하지만, 제 남편은 말씀대로 조금씩 귀퉁이부터 잘라 먹는 것을 보면

    사람마다 각기 다른 것 같습니다.

  • 그때그때 다르지만 저는 한번에 다 자른 후에 먹기 시작하는 편이에요! 먹다가 흐름 끊기는 것도 싫고 나이프를 들었다놨다 하는 것도 귀찮거든요~ 그래서 그냥 자를 때 다 자른답니다

  • 저는 먹을 때 마다 매 순간 잘라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다 잘라갖고서 먹으면 나중에 어째 크게 한 입 베어무는 걸 원하는데 그걸 못 하다 보니 어째 매 순간 잘라갖고서 먹는 걸 선호합니다.

  • 저는 보통 팔 등분 정도 미리 잘라 놓고 먹는 것에 집중 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먹고 자르고 이러다 보면은 먹는데 다소 불편 하더라구요.

  • 격식을 차리거나 잘 보여야 할 자리라면 조금씩 자르면서 먹고

    편한 자리일 경우 다 썰어놓고 편하게 먹어요 ㅎㅎ

    혼자 먹으러 가면 ? 음...반 정도 다 썰어놓고 먹어요

  • 생각하며 먹은 적이 없는데, 아무래도 조금씩 잘라서 먹는 것 같습니다.

    가끔 남편과 먹을 때는 남편이 제거를 먼저 가져가서 모두 자르고 제게 주더라고요.

    그럴 때 말고는 한 줄씩 잘라서 먹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마다 개인 취향은 다르겠지만

    주문한 돈가스가 나오면

    저는 먼저 소스를 전체적으로 펴 바른 후, 잘게 잘라서 먹는 편 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돈가스를 먹을때 저는 받자마자 다 잘라놓고 하나씩 집어먹었습니다.그게 편하게 먹을수있구요.먹을때 마다 짤라먹는것은 불편하고 번거러워서 선호하지않습니다.

  • 저는 음식 먹을때 귀찮은걸 싫어합니다.

    지금까지 돈까스나 생선까스,함박스테이크등 잘라서 먹는 음식은 먼저 다 잘라놓고 섭취하는 편입니다.

  • 저도 그때그때 먹을만큼 잘라 먹어요. 미리 다 잘라두면 편한기는 하겠지만 열기도 그만큼 빨리 빠져나가서 저는 그때그때 잘라먹는 편이에요.

  • 저는 상황에 따라 다른데요

    시간이 부족하면 처음부터잘라놓고 먹는 편이고

    시간이 넉넉하고 여유가있다면 천천히 먹을때마다 잘라먹어요

  • 저도 한 번에 다 잘라 놓고 편하게 먹는 편입니다.

    먹을 때 마다 자르는 게 귀찮잖아요.

    모두 잘라 놓으면 칼은 더 이상 쓰지 않아도 되니까 편한 거 같아요.

  • 이건 사람마다 다를거 같아요. 저는 대부분 잘라놓고 먹는거 같습니다. 가족들이나 아이들이 먹기 좋게 하려는 것도 있구요. 조금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조금씩 잘라 먹는게 좋을거 같네요.

  • 저는 상황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일단 회사에서는 전부 잘라서 한개씩 집어 먹고, 집에서나 외식을 나갔을때는 그때 그때 잘라서 먹습니다.

    이건 사람 성향차이가 큰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