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하고싶은데 용기가 나질않네요

이일이 내일이 맞나 싶을정도로 어떻게 15년을 일을 했나 모르겠는데요.

퇴사를 하고싶지만 따른 직장에서 적응 잘할수 있을까란 두려움때문에 용기가 나질않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망한코요테229입니다.

      사람은 적응에 동물이란 말이 있듯이 왠만하면 어디가서 잘 적응 합니다. 너무걱정마시고 어디 좋은 자리가 알아보시고 하고싶은일 잘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