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은 과연 지능일까요? 아니면 배워가는 걸까요?

요즘 들어서 양심은 지능이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담배 꽁초를 땅에 버리는 사람은 지능이 낮은 사람이고 길에 쓰레기를 줍는 사람은 오히려 지능이 높다고 하죠.

과거에는 지능이라는 것이 단순히 IQ와 학업 성적 등에 연관이 있는 값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요즘은 반대로 지능은 스펙트럼처럼 넓고 다양한 분야에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양심은 과연 지능에서 나오는 걸까요? 아니면 배워가는 것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양심은 그 사람의 태생적으로 가지고 있는 경향이라서

    양심은 그 사람의 내면을 나타내는 것이라서 양심은 지능이라고

    생각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 양심에 대한 질문이신데요. 양심은 성선설과 성악설의 태초에 시작이며태어날때부터 타고나는 기질이라 생각하는데 배움으로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 지능이 높은 사람은 자기 자신의 잘못을 제대로 파악합니다. 그리고 문제를 개선시키려고 노력 합니다. 겸허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간다. 지능이 높고 낮음의 잣대는 성장의 결과물로 가려 볼 수 있는데 지능이 낮은 사람은 언제나 제자리걸음 입니다. 문제의 원인을 엉뚱한 데서 찾기 때문인데 자기 자신의 문제를 남에게 전가 시키기 때문에 발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지능이 높은 사람은 타인의 입장과 자신의 입장을 정확히 구분하여 판단하며 그리고 자신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끊임없이 되묻고, 이를 발판 삼아 문제점을 해결해 나간다고 합니다.

  • 양심이라는 것이 살아왔던 환경과 많이 관련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려서부터 교육을 제대로 받으면서 살았다면 올바르게 양심적인 행동을 할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환경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