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코인이 erc20 기반으로 제작되고 있으며, erc20은 인터넷에 검색하여 나온 동영상 보고 만들어도 뚝딱 제작할 수 있을만큼 만들기 쉽습니다. 특히 메인넷 전에 투자금모집의 일환으로 erc20으로 일단 만들어 놓고 홍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ICO를 진행하는 프로젝트들이 단순히 사업의 투자금만을 모집하기 위한 일환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죠. 대부분 이런 프로젝트들은 스캠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때문에 투자자들은 스캠여부를 반드시 판단하셔야 됩니다. 보통 프로젝트의 스캠여부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확인합니다.
제공된 백서확인
백서는 투자금을 모집하기 위해 서술된 내용으로 쉽고 이해하기 쉬운 백서여야 좋은 백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백서내에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지, 왜 이 프로젝트가 필요한지, 어떻게 동작하는지, 왜 하필 블록체인을 이용는지를 반드시 확인하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부분이 제대로 나와있지 않으면 스캠으로 판단할 수 있죠.
깃허브를 통한 활동량 확인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은 깃허브에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소스코드를 올려놓습니다. 개발자들이 소스코드를 수정하고 개발한 뒤 커밋을 하게 되는데 커밋량을 통해 활동성에 대해 측정이 가능 합니다. 커밋횟수가 많다는 뜻은 활동량이 많다는 뜻이죠. 커밋량이 적으면? 스캠으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토크를 통한 프로젝트 스캠 여부 확인
비트코인토크(bitcointalk.org) 사이트는 해외에 유명한 암호화폐 포럼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 대부분의 해외 프로젝트들은 바운티와 에어드랍 그리고 ICO 홍보를 많이 합니다. 이 사이트 내에 활동하는 여러 전문가가 프로젝트 스캠성이 확인되면 이유를 제시하고 공유를 해줍니다. 아래 주소로 들어가셔서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