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벤츠19년식w213 팔까요???
2019년 4월에 신차대출 5천 / 제 돈 1,300만원으로 구입.
대출은 10년할부 원리금균등(120개월), 금리 5.77%
현재 차값은 3,000~최대 3,500만원 (5년동안 3만키로 타고 워런티는 끝남)
이런 상황인데요, 차는 주말만 탔어요.
앞으로 5년동안 이자는 또 내야하고, 차는 주말만 탈건데 어렸을때 외제차 타고싶어서 산 차라 이제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드는데요.
1. 계속 탄다. (대출금 갚을때까지 쭉)
이렇게 되면 5년후에 제 차가 되는거고. 출시한지 10년되고 키로수는 6-7만정도 될거 같네요. 이때 차 값은 똥값이겠죠?
2. 지금 3천~3,500만원에 팔고 대출금 2,500 다 갚고 이자 아끼고 1천만원정도로 중고차 구매한다.
중고차는 국산 혹은 말리부 같은 준중형에서 중형 생각중
1번과 2번 중 어떤게 나을까요?
1번의 5년후 시점에선 차값이 천만원도 안나올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2번이 훨씬 낫습니다. 앞으로 5년동안 이자원금까지 낸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낸 이자원금값만큼 내야 합니다.
차라리 지금 시세대로 파시고, 판매하는 금액으로 원금 까방하시고
현찰로 준중형으로 구매해서 컴포트하게 타시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5년후에 천만원을 유지하기도 힘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