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들 군대에서 지금 전 하나님을 더찾고있어요
아무리 정신없어도 하나님을 더찾고있어요.. 여러분들도 절위해 기도해주셨음합니다.. 낼 근무자신고 딱판수정할때 실수없이하는거예요.. 저 잘할수있을지요.. 이병이고.. 아직 미숙한게넘많아요.. 시간이 해결해준다해도.. 전 지금 선임이 좋게 충고할때 잘하거싶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군대생활은 많은 어려움이 있죠 저도 그 시절에 어려움이 많이 있었는데 질문자님은 종교의 힘으로 버티시는 거 같습니다. 아주 좋다고 생각하고 질문자님은 아직 이병이고 시간이 지나면 분명 잘하실 겁니다. 저도 질문자님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원래 이병때는 실수를 하면서 성장하기 때문에 너무 실수에 대해서 자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실수를 해도 이병때 실수를 하는 것이 가장 좋고 최대한 많이 배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일병 상병 병장이 되었을 때 실수를 하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 처음부터 잘할수 못 할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등병이지요 주님 잘만나시고 군생활 잘 할꺼라 생각이 드네요 겁먹으면 오히려 실수를 더 많이 할수 있으니 마음편하게 차근차근 하시면 될꺼 같네요
그만큼 간절하다는게 이미 정말 잘하고 있다는 증거에요
지금처럼 마음 다 잡고 한단계씩 차분히 하면 충분히 잘할 수 있어요
선임들 조언을 받아들이려는 태도만 있어도 이병치고 아주 훌륭합니다
오늘은 실수해도 괜찮다 배우는 중이다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주세요
이병시절에는 누구나 실수하고 정신없는 시기의 시간을 보내게 되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나중에는 내가 이렇게 쉬운 것도 어려워 했나 하는 시기가 옵니다 너무걱정하지마세요. 항상응원하고 기도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