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전35살남자인데 어릴때부터 치과가 유난히 가기싫던데 저만 그런가요? 치과특유의 소리부터 통증 귀찮게 느껴지고 성인이되서도 그렇네요 어릴때는 울고불고 난리도 난리였는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어릴때부터 가는 병원이 좀 한정적이자나요? 소아과, 내과, 이비인후과 등등이 있는데 그중 가장 뭔가 아프면서도 두려움의 장소가 치과였기 때문에 그 기억이 성인이 되어서도 어떻게 보면 트라우마 형식으로 남아 있어서 그렇지 않을까요? 치과는 사실 마취를 할때도 아프고, 마취가 풀려도 아프고, 충치 치료할때 아프고 다 아픈 기억 밖에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 소아과나 내과, 이비인후과 등은 대부분 감기 등 사유로 가는데 주사를 맞기도 하지만 대부분 약 처방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보니 아무래도 치과가 비교적으로 볼때 조금더 무서운 곳으로 유년시절에 인식되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 저도 어릴때 그 기억때문에 치과는 뭔가 가기가 싫고 가더라도 불편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치아 관련 치료를 받을때 나는 소리도 불편하더군요.

  • 아직까지도 많은 분들이 치과를 가기 싫어한다고 합니다.

    아이들만큼은 아니지만 성인들도 많이 꺼려한다고 합니다.

    아파서 그런거 같아요.

  • 사람들이 병원을 가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특히나 치과는 치료 소리부터 통증까지 좋아할만한게 하나도 없어요

    다 싫어한다고 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치과는 어린아이 성인 관계없이 다 싫어합니다.소리도 그렇고 주사도아프고 신경치료도 아프구요.치과 좋아하시는분은 없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