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로저스대표가 새벽배송 체험을 했다는데 그냥 퍼포먼스인가요?

쿠파의 로저스대표가 청문회에서 약속한 새벽배송 체험을 했다는데 일반 배달원과 똑같이 체험한건지 하루이틀 체험한다고 일반 배달을원으 고충을 이해할지 그냐 보여주기식 퍼포먼스를 한건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쿠팡 문제로 인해서 로저스 대표가 자신이 공언한 그대로

    새벽 배송 체험을 하는 것인데

    아무래도 하기는 했다 정도로 끝나는 것 같습니다.

    퍼포먼스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하기는 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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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다른 택배사가 말하길 우리는 저런씩으로 배달 안한다고 하더군요

    로저스는 문 앞까지 걸어서 가는 퍼포먼스를 했지만

    실제 배달원들은 뛰어서 간다고, 자기들은 저리 안한다고 했습니다

  • 단순히 여론을 위해 퍼포먼스를 했다고도 볼 수 있지만 여론에는 매우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론에 효과적이었던 핵심포인트는 업무를 엄청나게 잘했다고 하네요..

  • 쿠팡의 로저스 대표가 실제로 새벽 배송을 체험한 것이

    뉴스거리가 되었는데

    실제로 했다고 봐야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퍼포먼스 성격이 있다고 봐야 할 것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