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고독사한 사람을 발견하게 되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나요?

혹시라도 거주하는 같은 건물 등에서

고독사하시는 분들이 발생하게 된다면

발견자로서는 그냥 112나 119 등에

신고하는 것으로 충분한가요?

아니면 다른 조치를 취해야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같은 건물에서 고독사로 보이는 상황을 발견했다면 112 또는 119 신고만으로 충분합니다.

    ✔ 현장 보존을 위해 만지거나 정리하지 말고

    ✔ 관리사무소나 집주인이 있다면 추가로 알리면 도움 돼요

    이후 절차는 경찰·소방에서 안내하고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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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변에 고독사한분들이 발생하게되면 우선 신고를 112나 119에 하시고 절대로 나서서 시신을 움직이거나 물건을 건드리면 안됩니다. 현장을 그대로 보전하고 경찰이나 구조대에 인계할 수 있도록 현장을 지키셔야 합니다.

  • 요즈음에는 고독사 하시는분들이 긴혹 볼수가있습니다 갈수록 1인가족이라서 고독사 하시는분들이 점차 늘어가고있지요 고독사 목격한다면 관계 기관으로 신고를 하시면됩니다~~~

  • 잘아시겠지만 주변에서 고독사를 하는 사람을 발견을 하면은 관계기관에 신고를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특별히 어떤 조치를 취하거나 그런건 없을것 같고 신고후에 발견한 상황을 이야기 하면 될듯 하네요

  • 주변에서 고독사한 사람을 발견했을 때는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고 즉시 신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먼저 119나 112에 바로 신고해 발견 사실을 알리고 현장 상황을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신고 후 현장을 그대로 유지해야 하며 시신이든 물건이든 그 어떤 것도 건드려서는 안 됩니다.

    이는 사망 원인과 시점 확인 등 수사 과정에 필요한 증거가 훼손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구급대가 출동하면 사망 여부와 사건성 여부을 확인하고 가족이나 지자체 사회복지 담장자에게 ㅌ통보하게 됩니다.

    이후 행정기관에서는 유족 확인, 장례 및 주거 정리 지원 절차를 진행합니다.

    일반 시민은 발견 즉시 신고하고 현장을 건드리지 않는 것으로 그 역할은 다하게 되는 것입니다.

  • 주변에서 고독사한 사람을 발견하게되거나 의심이 된다면 112등에 접수하시면 됩니다.

    그걸로 할건 다하신거랍니다.

    그럼 경찰쪽에서 조사를 나올것이고 정말 시신이있는것으로 판명나면 경창쪽에서 119등과 협업하여 일처리를 진행할것이랍니다.

    전문가가 아지고 그쪽일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알리는것으로 끝인겁니다.

  • 그런 사람을 보시면 우선 119에 신고를 해야죠,

    아마 119에서 다시 112에 신고를 할겁니다. 그럼 참고인 조사를 받아야 해요,

    신고이외에 특별히 할일은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