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이동한 트레이드 건 중 하나는 2013년 11월 12일에 있었습니다.
이는 현대 모비스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 간의 대규모 트레이드였습니다.
이 트레이드에서는 넥센 히어로즈가 김민성, 이종범, 이흥렬, 김혜성, 박병호 등을 포함한 총 6명의 선수를 현대 모비스 타이거즈로 보냈고, 그 대가로 현대 모비스 타이거즈는 조상우, 이종영, 김민성, 신정락, 박정권 등을 포함한 총 7명의 선수를 넥센 히어로즈로 보냈습니다.
이 트레이드는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대 규모의 트레이드 중 하나로 기억되고 있습니다.